수능 망쳤어도, 고등학교 내신성적만으로 미국 주립대 입학 할 수 있어

by satkor posted Dec 07, 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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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학년도 수능이 끝나고 수험생들은 가채점을 통해 본인의 점수는 물론 예상 등급까지 파악하고 있다. 아직 공식적인 수능 성적표가 나오기 전이지만 가채점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다. 생각보다 수능을 잘 보지 못한 수험생들은 근심이 깊어지는 때이기도 하다. 한편 내신만으로 입학 가능한 미국 주립대가 있어 수능 점수가 불안한 학생 및 학부모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.


미국 앤젤로주립대(Angelo State University)는 미국 내 상위 15%내에 드는 대학교로 `Princeton Review`가 9년 연속 선정한 명문대이다. 2014학년도부터 국내 영어교육기업 YBM에듀와 협력하여 글로벌특별전형을 운영해왔다. 글로벌특별전형은 지난 4년간 300여명의 학생을 선발했다. 신입생 선발기준은 ▲고등학교 3년간 내신 평균 5등급 또는 수능 5등급 이내의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. 편입생 선발기준은 ▲전문대 졸업 혹은 4년제 대학 60학점 이상 이수자 중 2.5 (4.0만점) 이상 성적 보유자라면 가능하다.


http://www.wowtv.co.kr/newscenter/news/view.asp?bcode=T30001000&artid=A2017113001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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